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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산하 '시크한 분위기, 반전매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7.20 09:15

수정 2014.11.04 19:13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 오산하가 최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스타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6년 드라마 ‘연어의 꿈’을 통해 데뷔한 오산하는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가지 질문’, ‘크크섬의 비밀’과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이병헌의 약혼녀로 등장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었다.


한편 연극 ‘급매행복아파트1004호’로 활약한 오산하가 특별 출연한 영화 ‘사도’는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_hi@starnnews.com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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