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김진우, ‘더 이상은 못 참아’ 통해 신혼부부로 호흡 맞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7.31 10:28

수정 2014.11.04 12:52



배우 이영은과 김진우가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31일 이영은과 김진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이영은과 김진우가 JTBC 새 일일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 신혼부부로 캐스팅돼 며칠 전 웨딩 촬영을 마쳤다”며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과 김진우는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신혼부부로 연기할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드라마를 더욱 기대케 한다.

‘더 이상은 못 참아’는 부모님 세대의 황혼 이혼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가족들 간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인간의 심리적 측면과 교감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해를 그릴 작품.

극중 이영은은 배우 선우용녀(길복자 역)와 백일섭(황종갑 역)의 막내딸로 가족의 화해와 화합을 이끌어 내는 인물 황선주 역으로 분해 같은 학교 선생님인 김진우(조성우 역)와 결혼, 신혼부부의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더 이상은 못 참아’는 ‘가시꽃’ 후속으로 내달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