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의 무보정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박하선의 소속사 측은 대기실에서 대본을 연습 중인 박하선의 무보정 각선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색 핫팬츠를 입은 편안한 복장에 오렌지색 신발을 신고 있다. 그는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 대본을 들고 있다.
특히 무보정임에도 불구하고 박하선의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하선 무보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하선 다리 진짜 길다", "박하선 각선미 저 정도라니.. 대단해", "예전이랑 좀 다른 분위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이 출연하는 '투윅스'는 살인누명을 쓴 남성이 백혈병 딸의 존재를 알게 된 이후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2주 동안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박하산 외에 김소연, 류수영, 조민기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