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신혼집, 이민정 위한 럭셔리 대 저택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8.12 08:25

수정 2013.08.12 08:25



이병헌의 신혼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 사람의 신혼집은 이병헌의 본가로 럭셔리한 대저택과 높은 담벼락, 넓은 정원이 눈길을 끈다.

또한 커다란 창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으로 이병헌이 이민정을 위해 집수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혼집 근처에 사는 한 주민은 “지나갈 때 보니까 신혼방 준비를 하고 있더라. 인테리어 집수리 하는 것 봤다.

아마 예쁘게 꾸몄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병헌의 신혼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 으리으리하네”, “두 분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요”, “대저택 사는 느낌 아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데이트 장소가 공개 됐으며, 신혼집 근처의 한 식당에서 평범한 커플처럼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드러나 톱스타답지 않은 소박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sterie@starnnews.com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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