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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이 14일 오후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 위치한 청풍호반무대에서 진행된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가운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이날 주지훈과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함은정의 개막식 사회와 함께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명헌 조직위원장, 허진호 집행위원장, 홍보대사인 임슬옹과 남보라,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구혜선, 안성기, 박하선, 양동근, 김유미, 문성근, 유지태 등이 함께했다.
한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6일간 메가박스 제천, 의림지무대, 청풍호반무대, 중앙시장 등에서 영화상영과 음악공연, 이벤트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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