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가 주간아이돌 시청률의 최고기록을 갈아 치웠다.
시청률조사기관 TNm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엑소(EXO)편이 어제 8월 14일 수요일 최고 시청률 1.465%와 평균 시청률 1.27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특히 주요 시청층 10대 여성 타깃에서는 최고 시청률 3.925%까지 치솟았으며 평균 시청률도3.293%를 기록하며 압도적으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 7월 엑소(EXO)편으로 엑소(EXO)는 한달만에 다시 출연해 종전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 것.
이에 MBC에브리원은 케이블 전체 채널 순위에서 7위(종편제외)를 기록하며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1등 버라이어티 채널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주간아이돌 최초로 한 달 만에 재출연에 나선 엑소(EXO) 멤버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엑소(EXO)편은 오후 6시 방송이 시작되기 전 후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이는 시청률로 이어졌다.
‘주간아이돌’은 지난 6월 100회를 맞아 케이블 장수 프로그램으로 등극하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돌이면 누구나 한번쯤을 출연해야하는 ‘필수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는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김명수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