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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김재원, 13세의 천재 ‘네버 엔딩 스토리’ 완벽 소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8.17 00:18

수정 2013.08.17 00:18



‘슈스케’의 김재원이 완벽하게 ‘네버 엔딩 스토리’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5(이하 슈스케5)’ 지역예선에서는 가수 이승철을 소름 돋게 만든 13세 천재 소년이 등장,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어린 소년인 김재원은 이승철이 속해있던 그룹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현미는 “소름 끼쳤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이승철은 “손예림 양 이후로 이렇게 놀라본 적은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김재원의 천재성을 인정했고, 만장일치로 김재원은 슈퍼위크에 진출하게 됐다.



한편 이승철은 지난 6월 tvN ‘택시’에 출연, “나를 소름 끼치게 만든 13세의 도전자가 있다”고 말한 바 있어 김재원의 등장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sterie@starnnews.com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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