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이 지난 17일 개최한 ‘LIKE SEVENTEEN’ 공연을 끝으로 ‘세븐틴(SEVENTEEN) TV 시즌3’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즌 3에서는 ‘LIKE SEVENTEEN’ 공연 준비를 위해 트레이닝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특히 이번에는 팬들이 직접 원하는 무대를 볼 수 있도록 투표를 진행하여 팬들이 직접 고른 4팀이 무대에 서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공연은 약 2시간 정도 진행됐다. 멤버 모두가 올라와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를 시작으로 팬들을 향한 달콤한 사랑노래부터 발라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른 아침부터 세븐틴(SEVENTEEN) 을 보기 위한 팬들이 공연장 주위에! 몰려 구름 떼 같은 진풍경을 이루기도 하였고, 싱가폴, 일본, 중국! 등의 많은 해외 팬들이 이! 공연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등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LIKE SEVENTEEN’을 통해 지난 시즌보다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세븐틴(SEVENTEEN) 은 1,2,3의 시즌을 거치며 점차 그 형태를 갖추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완벽한 공연을 목표로 트레이닝에 열중하고 있는 세븐틴(SEVENTEEN) 이 가요계에 언제 어떻게 등장하여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세븐틴(SEVENTEEN) 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휴식 기간 동안 ‘세븐틴(SEVENTEEN) TV 시즌4’를 준비할 예정이다. ‘세븐틴(SEVENTEEN) TV 시즌4’부터는 세븐틴(SEVENTEEN) 멤버가 결정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예정이라고 밝혀 관계자를 포함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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