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거장 사진작가 ‘모리야마 다이도’의 강력한 콘트라스트와 어두운 흑백 사진의 날것처럼 생경한 팜므파탈의 컨셉으로 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한예슬(Han Ye Seul)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강렬한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
배우 한예슬(Han Ye Seul)을 ‘모리야마 다이도’의 사진 속 여자처럼 찍어 보고 싶다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 촬영에서 포토그래퍼 박지혁은 한예슬(Han Ye Seul)이 상상 이상으로 훨씬 압도적이고 기묘한 여인으로 변신했다고 답했다.
/장재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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