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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파인, 성인아토피 치료 생약재 발효도라지유산균 개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8.21 10:00

수정 2013.08.21 08:31

아토파인, 성인아토피 치료 생약재 발효도라지유산균 개발

아토피 치료전문 기업 아토파인은 성인 아토피 치료 생약재 ‘발효도라지 유산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10년간 1만 명의 아토피 환자들을 치료한 아토피 전문 김정진 박사가 개발, 지난해 논문 발표를 통해 발효도라지의 아토피 치료 효과를 입증하며 근본적 치료 방향 제시로 시선을 끌고 있다. (세계 우수 과학기술논문색인(SCI)급 ‘BIOLOGICAL & PHARMACEUTICAL BULLETIN’ 등재)

아토파인의 발효도라지유산균을 이용한 아토피 치료법은 '인체 면역력 회복'이라는 근본적 치료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수 많은 아토피 관련 약과 화장품, 식품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아토파인의 발효도라지와 김치유산균 생약재는 성인아토피 및 유아아토피 등 다양한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쉽게 먹을 수 있는 식품 발효도라지유산균과 재생보습제 로션, 크림, 산성 샤워젤로 구성된 아토파인 제품은 각종 임상실험과 논문으로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2011년 ‘생약재 발효산물을 포함하는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및 예방용 조성물’ ISO인증 받은 특허제품이며, 국제표준화기구(ICR)로부터 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ISO 9001:2008)를 획득한 것으로 인체에 안전하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

발효도라지유산균은 정상면역의 힘을 길러주며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특이면역의 수치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준다. 아토피피부뿐만 아니라 천식과 같은 기관지 관련 질환에도 효과적이며, 프로락토올리고당 성분첨가로 한약을 기피하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게 했다.

로션과 크림은 생약재와 유산균이 함유되어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긁어 약해진 각질층의 피부보호막을 형성하여주는 세라마이드3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한 샤워젤로 목욕 후, 하루 1~2회 정도 재생보습제를 발라주는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포도상구균 등 잡균을 없애는 효과가 있고 피부의 산성도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아토파인(www.atofinemall.com) 관계자는 “아토파인 제품은 아토피 치료에 근본적인 치료방법으로 치료기간이 비교적 길고, 스테로이드를 끊고 난 후에는 증상심화과정(2-3달)을 거치게 되는데, 그 때 아토피가 더욱 심해진다”며 “이 때를 잘 넘기면 피부 자생력을 스스로 기를 수 있고 면역불균형이 균형으로 맞춰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아토파인은 아토피로 고생하는 회원들을 위해 아토파인의 4개 제품(발효도라지 유산균, 모이스춰로션, 모이스춰크림, 산성샤워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Goodbye~ Atopy!’ 아토파인 제1회 체험단을 모집 중이다.

8월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