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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브랜드타운 2,652세대 답십리래미안위브 특별 분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8.22 10:00

수정 2013.08.22 08:23

래미안 브랜드타운 2,652세대 답십리래미안위브 특별 분양

지하철 2, 5호선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에 플러스 알파 혜택까지

삼성물산-두산건설이 답십리16구역을 재개발한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분양 중이다.

답십리 래미안위브는 지하3층, 지상9층~22층, 32개 동 전용 59~140㎡ 2652가구(임대 453가구)로 이뤄졌다. 이는 전농•답십리 뉴타운 중 최대 규모로 전용면적 59㎡는 분양 마감됐으며 현재 84㎡와 121㎡를 특별혜택 분양 중이다.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무상확장에 더한 플러스 알파 혜택이 눈길을 끈다.

답십리래미안위브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이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서 대중교통여건이 우수하며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와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진출입이 수월하다.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동대문구청, 답십리 초등학교 등이 주변에 위치하며, 청계천,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공원, 간데메공원 등 주변 공원이용이 용이하다.

풍부한 개발호재는 무엇보다 뛰어난 강점으로 꼽힌다. 답십리 래미안위브가 위치한 입지는 청량리균촉지구 개발 변경안이 확정돼 수혜지역으로 떠올랐다.

청량리 민자역사와 접해있는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는 54층 규모 랜드마크 빌딩과 40층 규모 주상복합아파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천 송도와 청량리를 연결하는 수도권 급행철도(GTX) 조기착공 방침으로 30분대에 청량리역에서 송도까지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전농•답십리뉴타운은 서울 동북권 생활중심지로 변모될 전망이라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단지는 삼성의 홈오토메이션 시스템 등 첨단 기술들이 적용된다. 각 가구에 설치될 전열교환 방식 환기 시스템은 난방비를 줄이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내로 들어오는 공기의 제균 및 바이러스 제거효과가 뛰어난 SPi(Samsung SuperPlazma ion) 기술이 도입됐다.

커뮤니티 시설은 1, 2블록으로 조성된다. 1블록에는 관리사무소, 보육시설, 경로당, 독서실, 문고, 주민회의실이 들어선다. 2블록은 피트니스센터, 헬스케어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시설 등이 포함됐다.

안전한 단지 조성을 위한 ‘원패스 시스템’도 선보인다. 원패스 카드로 주차위치확인, 비상호출, 공동현관 자동문열림, 엘리베이터를 호출 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전농•답십리 뉴타운 중에서 답십리16구역인 답십리래미안위브를 포함해 전농7구역, 답십리 18구역 등 시공을 맡았다.

향후 6000여 가구의 래미안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시행은 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시공은 삼성물산과 두산건설 공동시공이다.
입주는 2014년 8월이다.

분양문의: 2210-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