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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이하 스플래시)’ 1회가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전국 8.5%(수도권 9.5%)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플래시’는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내는 셀러브리티들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전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동엽과 전현무가 MC로 호흡을 맞추며, 25명의 각양각색의 출연자가 네 개의 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A조 여홍철, 클라라, 샘 해밍턴, 임호, 권리세, 조은숙이 다이빙 대결을 펼쳤고, 권리세가 물구나무서기를 동반한 완벽한 다이빙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샘 해밍턴, 클라라가 탈락했다.
한편 ‘스플래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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