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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하정우 닮은 꼴 언급에 “같이 연기하고 싶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8.25 08:21

수정 2014.11.04 09:03



설리가 하정우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에프엑스(f(x))와의 게릴라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온라인상에서 떠도는 하정우와 억울하게 닮은 꼴이라는 사진에 대해 “기분이 좋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하정우와 같이 연기하고 싶다”며 서로 닮았다서 좋다고 하정우에게 영상편지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에프엑스는 어느덧 선배가수의 자리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sterie@starnnews.com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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