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외국어 실력, 영어는 기본..일본어도 수준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8.26 15:06

수정 2014.11.04 08:45

고아라 외국어 실력, 영어는 기본..일본어도 수준급

온라인 상에서 고아라 외국어 실력에 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방송된 tvN eNEWS '명단공개'에서는 3개 국어 이상의 외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어 능통 연예인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어는 기본 일본어, 불어, 독어, 중국어 등 3개 국어 이상을 구사하는 연예인들을 집중 조명했다.

제작진이 가장 주목한 스타로 꼽힌 고아라는 영화 '파파' 당시 미국에서 진행된 촬영에도 막히지 않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현장 관계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일본어 실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학습 배경과 수준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제작진은 고아라의 외국어 실력 비결을 '조기 교육'으로 꼽으며 "5~7살 때 엄마가 영어 공부를 시켰다.
어렸을 때 발음을 익혀서 그런지 영어발음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한 고아라의 과거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고아라 외국어 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어도 잘 하는구나", "고아라가 외국어를 잘 한다고?", "고아라 영어 수준, 그냥 생활영어 아니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명단공개'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외국어 능통 스타 김영철, 조혜련, 박경림 외에도 숨겨진 스타 윤여정, 문정희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