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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기 딸, 인형같은 미모에 음악 실력까지 ‘관심집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8.29 20:18

수정 2014.11.03 17:11



박학기가 미모의 딸과 방송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가수 박학기는 딸 박정연 양과 출연해 함께 기타를 치며 대표곡 '비타민'을 불렀다.


앞서 '비타민'은 5년 전 12살이었던 딸과 함께 부른 노래로 당시 많은 CF에서 사용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현재까지 대중들에게 친숙한 노래.

이번 녹화에서 청순하면서도 인형같은 외모에 단아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딸 박정연 양은 아버지 박학기의 음악 실력을 그대로 물려받아 놀라운 자작곡을 공개하기도.

이에 유희열은 "내 딸보다 정연이가 더 예쁜 것 같다"고 칭찬하며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 토이 객원 가수 생각 있나"라고 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학기와 딸 박정연 양의 모습은 오는 30일 밤 12시 2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sterie@starnnews.com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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