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층별 거래건수지상 10층이하 중층아파트 거래건수 최고치(10채 중 7채)
쾌적한 단지(용적율 최소), 상업시설 접근성을 갖춘 중층 아파트 단지 선호도 높아
‘쾌적한 주거환경’과 더불어 ‘넓은 대지지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중층 아파트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상승하고 있다.
부동산 114 리서치 미래에셋에서 발표한 ‘2012 아파트 선호요인’에 따르면 저층(5층이하), 중층(6~10층), 고층(11층~20층), 초고층(21층 이상) 중 중층형의 선호도가 전년대비 3% 상승한 결과를 나타냈다. 반대로 고층형과 초고층형은 각각 4%, 2%씩 하락해 수요층의 관심이 고층에서 중층아파트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또 부동산114가 국토부의 2012년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를 토대로 층별 거래건수를 살펴본 결과 지난 2012년 매매된 아파트 10채 중 7채(64~68%)가 10층 이하의 중층 아파트였다. 특히 그 중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면적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중저층이면서 중소형인 아파트들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특히 중저층의 중소형 단지들의 경우 대지지분이 넓어 투자가치 또한 높은 편이다. 이는 동일 면적의 고층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더욱 뚜렷하게 차이난다.
오는 6일 견본주택 오픈을 앞둔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A31블록)’의 경우 지상 7층 규모, 전가구 전용 59㎡의 중층∙소형아파트로 구성돼 보다 넓은 대지지분을 확보했다. 이 아파트는 인근 A18블록의 호반베르디움(지상 31층)의 전용 59㎡와 비교했을 때 대지지분이 2배 이상 차이나 추후 재개발 될 경우 투자가치가 더욱 높다.
또 약 104%의 낮은 용적률도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의 강점으로 꼽힌다. 저밀도 단지 구성을 적용시킨 만큼 여유로운 주거공간 속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실거주에 있어 필수 요소인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게 갖췄다. 신분당선 연장선 역세권 및 경기대 역세권 지구중심 상권을 도보로도 이용 가능해 반경 3㎞ 내에서 쇼핑, 업무, 문화, 체육,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손색없이 누릴 수 있다.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아파트는 지상 2층~지상 7층, 11개동 규모로 시공된다. 총 356가구 모두 전용면적 59㎡의 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층은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광교신도시에는 전체 공동주택 물량 3만270가구 중 전용면적 60㎡ 이하 물량은 약 20%에 불과하다. 향후 광교신도시 내 더 이상의 소형 아파트 공급도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아파트의 미래가치는 점차 상승할 전망이다.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과 도보 5분이내로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강남권과 30분대로 닿을 수 있다. 2016년(예정) 개통이 완료되면 강남권의 편리한 출퇴근 환경이 조성될 수 있어 강남권 직장인들의 문의 전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
견본주택 오픈을 맞아 추첨식 경품 행사도 준비 중이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전거 등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당첨자 및 청약자∙계약자에게도 상품권,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홈페이지 내 ‘관심고객 등록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어, 해당 고객 중 견본주택 오픈 후 3일간 매일 50명씩 추첨하여 SK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의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864-10번지(컨벤션센터 예정부지) 일대 위치하며 입주는 2015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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