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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소현이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3’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로 8회째인 ‘서울 드라마어워즈’에는 전 세계 48개국 225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 각시탈, MBC 마의와 골든타임, SBS 신사의 품격, JTBC 무자식 상팔자, tvN 응답하라1997 등의 드라마가 후보작 명단에 올랐다.
한편 '제 8회 서울 드라마어워즈'는 48개국 225개 작품이 경합을 벌이는 세계적인 드라마 시상식으로, MBC와 포털사이트 다음, 유스트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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