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씨의 미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사진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원미씨는 11일 '이영미 칼럼'과의 인터뷰에서 "떨어져 지내다 보니 내조다운 재조를 잘 할 수 없다. 그래도 내가 내 자리 잘 지키고, 아이들 잘 키우고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힘들게 야구하는 남편을 위한 최고의 내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자신만의 내조법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육아와 가사를 혼자 도맡는 바람에 부담과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며 "스트레스를 풀 때 남편의 경기 영상을 본다. 남편의 안타와 홈런이 모든 시름과 걱정을 덜어준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과거 가수 린이 공개했던 추신수 부부의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지난해 12월 린은 자신의 트위터에 "추신수 선수 부부, 태우, 박 회장님과 함께. 미국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진짜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신수 선수 부부와 린, 김태우가 파티장에서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추신수 옆에 있는 아내 하원미씨는 연예인 못지 않은 빼어난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추신수 아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연예인이네요", "얼굴 정말 작고, 예쁘다", "추신수 부부 정말 잘 어울려", "추신수가 왜 첫눈에 반했는지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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