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미화 700달러 이상 구매고객은 2만원, 400달러 이상 구매고객은 1만원의 선불카드를 출국장 곳곳에 설치된 행사부스에서 수령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선불카드 행사는 각 면세점(롯데·신라·한국관광공사 면세점)에서 제공하는 선불카드 행사와는 별도로 진행돼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에어스타 애비뉴 관계자는 "이번 가을은 해외로 출국하는 여행객이 예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고객들의 즐거운 면세 쇼핑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선불카드 행사는 선불카드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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