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용카드

[스테디셀러 신용카드 돋보기] (5) 외환카드 ‘시그니처카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9.13 17:55

수정 2014.11.03 12:52

[스테디셀러 신용카드 돋보기] (5) 외환카드 ‘시그니처카드’

외환은행이 지난 2009년 3월 출시한 '외환시그니처카드'는 중고가 프리미엄 상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외환카드의 대표적 프리미엄 카드다. '당신의 서명으로 완성되는 프리미엄'이란 슬로건으로 출시된 시그니처카드는 장기 우량고객과 해외 이용고객 비중이 높은 외환카드에서 공항, 면세점, 해외 등에서 제공되는 프리미엄 서비스와 의료, 문화, 공연, 레저 등 실용적 서비스가 제공된다.

외환은행만의 다양한 금융서비스까지 시그니처카드 한 장으로 모두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된 최초의 '실용적 프리미엄' 카드다. 시그니처 카드에 그려진 붉은 색 깃털펜은 재물과 행운을 뜻하는 것으로 시그니처카드의 프리미엄이 소유자의 서명으로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시그니처카드를 발급 받은 고객은 연 1회 면세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페셜 기프트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전 세계 주요 공항 라운지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한 PP(Priority Pass)카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공항 및 국내 주요 특급호텔에서 할인 및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와 할인 서비스 이외에도 높은 리워드 적립도 제공된다. 고객의 선택에 따라 1%의 높은 포인트 적립 서비스가 제공되거나 항공사 제휴카드를 선택할 경우 대상 고객의 니즈와 특성을 반영해 카드 사용에 따른 기본적인 마일리지 적립 이외에 면세점 및 해외에서의 카드 사용에 대해서는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그니처카드는 동급의 타사 프리미엄 상품과 달리 의료비 할인, 하이패스 이용료 할인, 놀이공원 및 영화관에서의 할인 등 실용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단순히 연회비가 비싼 상품이 아닌 프리미엄 라이프와 실용적 가치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황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