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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질렌할, 노홍철 닮은꼴 인정 “이름만 정확히 발음해달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9.14 23:00

수정 2014.11.03 12:44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노홍철과 닮은꼴이라고 인정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된 제이크 질렌할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크 질렌할은 노홍철의 사진을 보고 “나와 닮은 것 같다. 헤어스타일이 닮았다”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 ‘계속 별명을 써도 괜찮겠냐’라는 질문에 “내 이름만 정확히 발음한다면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이크 질렌할이 인정한 거 알면 노홍철 뿌듯하겠다”, “제이크 질렌할 노홍철 닮긴 닮았지”, “제이크 질렌할 노홍철과 닮았다고 말하면서 웃는데 완전 도플갱어”, “제이크 질렌할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소녀시대 제시카와의 10년째 우정을 과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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