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섹시 인형’ 등장..가슴만 겨우 가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9.25 10:47

수정 2014.11.03 11:14

탕웨이, ‘섹시 인형’ 등장..가슴만 겨우 가려

탕웨이, '섹시 인형' 등장..가슴만 겨우 가려

'색계'로 유명한 중국 여배우 탕 웨이를 쏙 빼닮은 '섹시 인형'이 등장해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0일 '차이나레코드'는 중국 여배우 탕웨이를 모델로 삼은 섹시인형 사진이 최근 인터넷상에서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슴을 겨우 가리는 흰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인형은 탕웨이와 매우 닮아 보인다.

탕웨이의 소속사는 발끈했다.
초상권 사용을 허용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탕웨이 소속사는 초상권 무단 사용에 대한 보상을 위해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탕웨이는 2007년 이안 감독이 연출한 색계에 양조위와 함께 출연해 매우 높은 수위의 섹스신을 연기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