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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과거발언, “어릴때부터 이상형은 웃는 모습이 예쁜 사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9.26 00:24

수정 2014.11.03 11:02



김우빈이 유지안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상형과 관련된 과거 발언이 화제다.

25일 배우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한 관계자는 스타엔에 “김우빈과 유지안이 2년째 열애중이다”라고 밝혔다.

김우빈과 유지안이 과거 모델로 활동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가운데 김우빈이 이상형을 밝힌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5월 김우빈은 소속사 온라인 매거진을 통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어릴 때부터 웃는 모습이 예쁜 사람을 좋아했다”라고 대답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우빈 과거발언 유지안을 염두해둔건가”, “김우빈 과거발언, 열애공식인정하더니 계속 화제네”, “김우빈 과거발언, 유지안 웃는 모습이 예쁜가보다”, “김우빈 과거발언, 이상형이 지금 여자친구인듯”, “김우빈 유지안 장신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은 현재 영화 ‘친구2’의 촬영을 마쳤으며 SBS 새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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