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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시사회 패션, 배 노출 스트라이프 투피스 ‘발랄한 섹시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9.27 01:42

수정 2014.11.03 10:50



신지수의 ‘히어로’ 시사회 패션이 화제에 올랐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 언론 시사회에는 김봉한 감독과 배우 오정세, 신지수, 황인영, 정진, 배호근, 문원주, 정윤석이 참석했다.

이날 신지수는 캐주얼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상의와 초미니스커트에 블랙 웨지힐을 신고 발랄한 시사회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시사회 패션은 등이 과감히 파져있는가 하면, 배와 허리라인이 부분 노출되어 있어 섹시한 매력을 더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신지수 시사회 패션에 네티즌들은 “신지수 시사회 패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듯”, “신지수 시사회 패션 기존 이미지와 달리 꽤 과감한 듯”, “신지수 시사회 패션 엄지원이 스타일링 해준 건가?”, “신지수 의상 러블리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히어로’는 아픈 아들을 위해 히어로 연기를 마다치 않는 아빠가 진정한 슈퍼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내달 8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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