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아시아드CC-日 노모자키 골프장 회원교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9.27 10:54

수정 2014.11.03 10:48

부산 기장에 있는 아시아드 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헌수·왼쪽 세번째)는 최근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일본 노모자키 골프장과 회원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 기장에 있는 아시아드 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헌수·왼쪽 세번째)는 최근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일본 노모자키 골프장과 회원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 기장에 있는 아시아드 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헌수)는 최근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일본 노모자키 골프장과 회원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노모자키 골프장은 일본 나가사키 현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나가사키 반도의 바다와 섬들이 어우러져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규슈지역 상위 골프장이다.

아시아드CC 회원들은 노모자키 정회원요금(요금 4900엔)으로 이용할 수 있다.


노모자키 골프장은 리조트와 이동차량이 겸비돼 있어 처음 이용하는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