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김윤성, 영화 ‘신세계’ 속편 출연 희망 “감독에게 문자보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10.02 09:51

수정 2014.11.03 09:47



김윤성이 영화 ‘신세계’ 속편 출연을 희망했다.

지난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출연한 김윤성은 “8월에 '신세계'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기사를 보고 감독에게 문자를 보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답은 오지 않았다고.

그는 “감독이 부담을 갖지 않도록 문자를 보냈어야 되는데, 잘못한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다”라며 “그저 감독이 잘 지내시라고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네티즌들은 "김윤성 얼마나 출연하고 싶었으면", "출연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감독님에게 문자를 보낸게 실수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신’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