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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틴탑, 6단 어부바 도전..창조 남다른 허벅지 과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10.02 14:41

수정 2014.11.03 09:43



틴탑이 ‘6단 어부바’에 도전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장난아냐’로 큰 사랑을 받은 틴탑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네 명의 멤버가 연이어 업히는 일명 ‘4단 어부바’로 화제가 된 틴탑이 멤버 완전체 버전인 ‘6단 어부바’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틴탑의 4단 어부바 소식을 들은 MC형돈은 “멤버가 여섯 명인데 왜 4단만 했느냐”, “아이돌의 6단 어부바는 세계 최초일 테니 보여 달라”고 멤버들을 부추겼고 이에 틴탑은 현장에서 직접 ‘6단 어부바’ 도전에 나섰다고.

특히 눈에 띈 멤버는 가장 아랫자리에 머물며 남다른 허벅지 힘을 자랑한 막내 창조로 창조는 연이어 올라타는 멤버들을 거뜬히 버텨내며 ‘상남자’임을 증명했다.

하지만 단체 행동인 만큼 구멍인 멤버도 빠질 수 없었는데 구멍으로 지목된 한 멤버는 다소 허술한 모습으로 멤버들로부터 갖은 구박을 받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틴탑 멤버들의 6단 어부바을 담은 ‘주간 아이돌’은 2일 오후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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