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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35살 김재덕의 아이돌 돋는 최근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덕은 필리핀 현지 아이들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과거 젝스키스로 활동하던 당시와 다르지 않은 외모로 최강 동안임을 입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김재덕은 지난 9월 MBC ‘2013 코이카의 꿈’을 통해 필리핀 소외 계층 아이들을 만나 시간을 보낸 바 있다.
한편 김재덕 근황 모습에 네티즌들은 “김재덕 근황 모습 하나도 안변했네”, “아이들과 친밀해 보인다”, “김재덕 동안 인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adydodo@starnnews.com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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