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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가 규현에게 작업멘트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가수 헨리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헨리는 “슈퍼주니어 멤버들로부터 작업 멘트를 많이 배웠다”라며 그 중에서도 규현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예를 들면 ‘별자리가 뭐냐’라고 상대방에게 묻고, 이후 여성이 나에게 되물으면 ‘네 옆자리’라고 답하는 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규현에게 즉석 전화연결을 시도했고, 전화를 받은 규현은 “사실 나만 가르친 건 아니고 슈퍼주니어 멤버 전원이 그랬다”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규현 작업멘트 대박”, “규현 작업멘트, 규현이 하면 귀여울 듯”, “규현 작업멘트, 선수인가”, “규현 작업멘트도 재치덩어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헨리는 중국어, 광둥어, 대만어, 태국어, 불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인사를 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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