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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엠마 왓슨, 가장 섹시한 남녀 배우 ‘1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10.13 19:15

수정 2014.11.01 13:39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엠마 왓슨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녀 배우로 선정됐다.

13일 영국 매거진 엠파이어는 지난 2일(현지시간) ‘최고의 섹시 남녀배우 50인’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국 BBC 드라마 ‘셜록’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할을 맡은 엠마 왓슨이 1위에 뽑혔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에 이어 영화 ‘토르’의 톰 히들스턴과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로버트 패틴슨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여배우로는 2위 스칼렛 요한슨, 3위 제니퍼 로렌스, 4위 크리스틴 스튜어트, 5위 앤 해서웨이가 각각 순위에 올랐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드라마 '셜록'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화 '호빗:뜻밖의 여정'과 '스타트렉 다크니스' 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엠마 왓슨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여자주인공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맡아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월 플라워', '블링 링' 등에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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