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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동생, 구강암 투병 생활 끝에 사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10.17 15:46

수정 2014.11.01 12:35

차인표 동생 사망 (사진은 SBS 땡큐 당시 차인표,신애라 부부)
차인표 동생 사망 (사진은 SBS 땡큐 당시 차인표,신애라 부부)

차인표의 동생 차인석씨가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외국계 은행 임원으로 일해온 차인석씨는 이날 정오께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차씨는 구강암을 진단 받은 뒤 치료를 위해 요양을 떠나는 등 온갖 노력 끝에 세상을 떠나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차씨는 미국의 명문 메사추세스 공과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수재로, 유수의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일하며 능력을 인정받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장례는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에서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차씨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인표 동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차인표 동생 안타깝네요", "차인표 동생 소식에 형 마음은 오죽할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