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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성유리 스캔들에 분노 “그럴 거면 나랑 사귀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10.22 09:00

수정 2014.11.01 11:50

신승훈, 성유리 스캔들에 분노 “그럴 거면 나랑 사귀자”

신승훈이 성유리의 스캔들에 분노했다.

신승훈은 지난 10월 21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성유리와 김건모의 스캔들에 분노했던 당시를 언급했다.

성유리는 “김건모와 스캔들이 난 후 신승훈이 한동안 연락이 없었다”며 “나중에 연락해 격양된 목소리로 ‘너 그럴 거면 나랑 사귀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신승훈은 “성유리는 내 동생이고 김건모랑 교류가 없는 걸 알고 있는데, 갑자기 소문이 났길래 화가 났다”고 말했다.

신승훈은 성유리가 “스캔들 때문에 힘들어할까봐 그렇게 행동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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