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이 노팬티로 촬영장에 나타났다.
22일 밤 11시 방송되는 QTV ‘20세기 미소년:핫젝갓알지 프로젝트’에서는 천명훈은 멤버들과 함께 36km 자전주 완주에 도전한다.
자전거 라이더 천명훈은 전문가답게 기능성 운동복을 입고 나타났다. 민망한 복장에 다른 멤버들은 엉덩이 쪽에 달린 패드에 관심을 보인 것.
문희준은 천명훈의 바지를 들어다 봤다가 괴성을 질렀다. 천명훈이 팬티를 입지 않았기 때문이다.
노팬티 임을 확인한 멤버들은 경악했다. 멤버들은 천명훈을 향해 “진짜 노팬티다! 팬티는 왜 안 입고 다니냐”고 놀리기 시작했다.
문희준은 “엉덩이 패드를 구경하다가 얼떨결에 복숭하를 봤다”며 재치있는 감상평을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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