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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PD가 키운 13인조 그룹 ‘탑독’의 데뷔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V홀에서 진행됐다.
탑독은 최근 앨범을 발매하며 래퍼 겸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조PD가 키운 그룹으로 이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13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수와 함께 블락비, 이블에 이은 실력파 그룹으로 주목받았다.
신인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오늘(22일) 프레스 컨퍼런스를 마친 뒤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 자리를 따로 마련해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는 앨범 수록곡 전체를 팬들에게 들려주며 사인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탑독의 데뷔 앨범은 오는 24일(목) 발매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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