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전문 캐주얼 다이닝 '세레브 데 토마토'가 9일부터 '세레브 데 토마토 디저트 뷔페'를 시작한다.
신선한 토마토를 주재료로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진 세레브 데 토마토의 디저트는 뷔페 시작 기념으로 1만5000원에 커피와 함께 최고급 토마토를 사용해 만든 고급 수제 디저트와 케이크,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매장 내 식사 고객의 경우 1인당 1만원 추가 시 이용 가능하다.
이번 디저트 뷔페에는 '세레브 데 토마토' 베스트셀러 디저트인 △홈메이드 토마토 잼과 진한 마스카포네 치즈가 어우러진 토마토 티라미수 △토마토와 생크림이 어우러진 토마토 판나코타 △토마토 치즈 파운드 케이크 △드라이드 토마토 파운드 케이크 △토마토 푸딩등 총 17종의 디저트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세레브 데 토마토 디저트 뷔페'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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