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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홍석천, 손진영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천년동안도에서 2013 뮤지컬 ‘Nunsense A-Men(남자 넌센스)’ 기자간담회 진행된 가운데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송용태, 홍록기, 손진영, 김재만, 홍석천,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가 참석했다.
한편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이 펼치느 좌충우돌 소동을 벌이면서 노래와 춤으로 웃음과 풍자를 쏟아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단순하면서도 파격적인 뮤지컬로 오는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홀에서 공연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_hi@starnnews.com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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