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13일 낮 12시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에일리는 모자를 눌러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고개를 쑥인 체 입국장에 들어섰다.
이후 소속사 관계자들의 보호를 받으며 빠르게 이동했다. 어떤 입장 발표도 없었다. 취지잰에게 인사를 했지만, 평소 그의 모습과 달리 굳게 다문 입술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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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13일 낮 12시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에일리는 모자를 눌러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고개를 쑥인 체 입국장에 들어섰다.
이후 소속사 관계자들의 보호를 받으며 빠르게 이동했다. 어떤 입장 발표도 없었다. 취지잰에게 인사를 했지만, 평소 그의 모습과 달리 굳게 다문 입술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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