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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 개봉을 앞둔 감성 느와르 ‘태양을 향해 쏴라’가 4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오는 2014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태양을 향해 쏴라(가제)’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4개월 간의 촬영 대장정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태양을 향해 쏴라’는 영화 ‘7급 공무원’, ‘차형사’ 등 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으며 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미친 존재감을 알린 천의 얼굴 강지환과 영화 ‘올드보이’로 화려한 데뷔 이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신비로운 분위기의 윤진서, 그리고 영화 ‘전설의 주먹’ 속 황정민 아역 박정민이 뭉친 작품.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태양을 향해 쏴라’는 거침없는 욕망과 사랑, 그리고 지독한 운명을 담고 있는 감성 느와르.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와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지난 6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지난 2일 서울 촬영을 마지막으로 크랭크 업했다.
특히 ‘태양을 향해 쏴라’는 천사의 도시에서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과 배신을 담아내 다신 없을 진한 감성을 관객들에게 안겨줄 예정이다.
한편 LA에서 새로운 인생을 찾으려는 존과 첸 역에는 강지환, 박정민이, 존의 운명의 여인으로 매혹적인 목소리를 지닌 사라 역에는 윤진서, 그리고 카리스마 보스로 등장하는 안석환까지 이들의 멋진 하모니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태양을 향해 쏴라’는 후반 작업을 마치는 2014년 상반기 개봉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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