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윤형빈, “손연재, 국민요정..아내 정경미는 국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11.20 11:39

수정 2013.11.20 11:38

윤형빈, “손연재, 국민요정..아내 정경미는 국민”

개그맨 윤형빈이 손연재와 아내 정경미를 언급했다.

윤형빈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 참석해 ‘멈췄어도 좋았을 일들’에 대해 "8년 연애"라고 답변했다.

이날 김태현은 “왕비호로 활동할 때 ‘국민요정 정경미, 포에버’만 안 했어도 결혼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놀렸다.

이에 윤형빈은 “국민요정은 손연재인데”라며 말끝을 흐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윤형빈은 아내 정경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여보 사랑해. 이제 ‘국민요정’은 손연재다.


하지만 당신은 누가 뭐래도 국민이잖아”라고 말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윤형빈 손연재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형빈 손연재보다 아내에게 국민요정이라 말해주지”, “윤형빈, 손연재가 국민요정인건 맞는 말이다”, “윤형빈 손연재 언급 정말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이 출연한 ‘용감한 기자들’은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최현호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