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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유리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이번 영화상 시상식은 2012년 10월부터 2013년 10월 17일까지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후보자와 후보작이 결정됐다. 그 어느 때 보다 후보자와 후보작이 화려한 만큼 이번 청룡영화상 주인공과 레드카펫 대결 역시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진행은 김혜수와 유준상이 나서며 가수 이적과 미쓰에이, 인순이가 축하무대를 펼쳤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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