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사랑과 JC지은이 교제 7년 만에 결별했다.
한 매체는 25일 오전 "김사랑과 JC지은이 올해 봄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 지낸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7년을 교제했으나 성격차이로 결별했다.
김사랑과 JC지은은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999년 1집 음반 '나는 김사랑이다'로 데뷔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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