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야구매니지먼트 ‘야구감독K’ 출시

모바일 야구매니지먼트 '야구감독K'

CJ E&M 넷마블은 구글플레이·티스토어·네이버 앱스토어 등 3개 오픈마켓에 모바일 실사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야구감독K'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야구감독K는 선수별 플레이 스타일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것과 실시간 이용자 대전 구현, 다양한 보상 성장시스템 적용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게임 내 신문 발행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대전 상대방의 정보와 리그 전체의 동향을 소개한다.

개발사 파이엔 김원일 대표는 "야구감독K는 이용자가 가장 현실감있게 야구 감독의 자리를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게임"이라며 "기존 게임들에 비해 최대 2~3배 이상 많은 통계 데이터를 적용해 현실감을 높였고 자동경기에 실시간으로 이용자가 직접 개입도 할 수 있어 전략적 플레이도 가능토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야구감독K 출시를 기념해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야구감독K에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총 7팩의 선수카드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야구감독K 공식카페에 가입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도 플래티넘 팩 3장을 지급하는 등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