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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푸드’ 포메인 베트남쌀국수로 겨울 나자

한효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백신푸드’ 포메인 베트남쌀국수로 겨울 나자

‘겨울’하면 생각나는 키워드. 매서운 바람, 첫눈, 그리고 감기이다. 감기는 독감주사 등으로 만반의 준비를 한다 해도 100% 피해갈 수는 없다. 때문에 ‘백신푸드’로 감기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전통적인 백신푸드로는 과일, 홍삼, 꿀 등이 있는데, 최근 건강식으로 알려진 쌀국수도 뜨끈한 국물과 함께 새로운 백신푸드로 등장해 화제다. 그 중에서도 ‘감기 잡는 베트남쌀국수’로 입소문을 탄 주인공은 베트남쌀국수 업계 1위 브랜드 ‘포메인’의 쌀국수.

포메인은 호주∙뉴질랜드산 청정우와 포메인 전용 향신료 팩인 ‘포메인 허브팩’으로 쌀국수 육수를 우려낸다. 계피, 너트멕, 백후추, 흑후추, 스타아니스, 정향, 코리앤더, 펜넬, 큐민 등 9가지 100% 천연 향신료로 자체 개발된 포메인 허브팩은 육수의 맛을 더 깊고 진하게 해줄 뿐 아니라 이뇨작용, 식욕억제, 비만 방지 등에 효능이 있다.

‘백신푸드’ 포메인 베트남쌀국수로 겨울 나자

특히 한약재, 감기 치료제의 원료로도 쓰이는 계피, 팔각회향 등의 스파이스 원료가 38% 이상 함량 돼 있어 감기 예방에 탁월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특유의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하는 계피를 기본 요리 재료로 써서 자주 먹게 되면 면역력이 높아질 수 있다. 또 신종 플루 치료제로 유명한 ‘타미플루’의 원료로 잘 알려진 팔각회향은 양을 따뜻하게 하고 한을 풀어줘 기의 순환을 돕는다”면서 두 재료가 담긴 베트남쌀국수야 말로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는 보양음식이라고 말했다.

천연 한약재와 향신료로 만든 건강 쌀국수는 전국의 포메인(www.phomein.com)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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