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음악·공연

메니에르 병이란? 귓속 충만감-이명 증상..한지민-유지태도 앓았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12.08 14:44

수정 2013.12.08 14:44

메니에르 병이란? 귓속 충만감-이명 증상..한지민-유지태도 앓았다

메니에르 병이란 회전감 있는 현기증과 청력 저하를 비롯해 귀가 꽉 찬 느낌이 드는 이 충만감과 이명 등의 증상이 동시에 발현되는 질병이다.

이는 과거 배우 한지민이 영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과 관련한 인터뷰에서 자신도 과거 앓았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지민은 "메니에르 병을 앓았지만, 거의 완쾌된 것이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배우 유지태도 메니에르병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메니에르 병이란 1861년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에 의해 처음으로 전해졌다.


최근 메니에르 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급증하면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메니에르 병은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