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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아린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스타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핸드폰’, ‘우리집에 왜왔니’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이아린은 매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또한 영화 ‘댄싱퀸’에서 도로시 역할로 엄정화를 괴롭히는 악역을 연기했던 이아린은 드라마 ‘굿닥터’를 통해 톡톡 튀는 감초연기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끝없는 연기열정을 가진 개성파 배우 이아린은 2014년에도 더욱 다양한 역할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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