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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우슬혜가 2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황우슬혜, 사희, 김진우와 감독 안철호가 참석했다.
한편 한국판 '브릿지 존스 일기로' 불리는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는 생긴 것도 사고방식도 모범생 그 자체로 키스 경험조차 없는 33살 통계학과 부교수 말희(황우슬혜)가 연애 고수 세영(사희)과의 동거를 계기로 남자를 유혹하는 노하우를 전수받아 사랑을 찾아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다음달 16일 개봉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moduya7422@starnnews.com황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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