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가 1년반 만에 명동에 다시 둥지를 틀었다.
지난 19일 오픈한 MLB 명동점은 1층은 MLB, 2층은 MLB 키즈 제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복합매장 형태이다.
복합 매장 오픈 기념으로 MLB 명동 매장은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MLB 명동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더블 마일리지 10%적립 혜택과 더불어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권과 럭키백을, 3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실용적인 보스턴 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김수한 MLB 마케팅팀 과장은 "이전에 있던 명동점이 사라 진 후 고객들의 요청이 많았는데 1년 반 만에 드디어 명동점에 다시 매장을 오픈 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보다 뛰어난 아이템과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선보일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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