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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이 데보라 커를 닮았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에서는 송년파티를 열고 마마들이 그동안 다녔던 여행들을 추억했다.
김영옥은 세장의 사진을 골랐고 그 기준은 오로지 자신이 예쁘게 나온 것이라고 말하며 웃으면서도 충렬사에 갔던 것이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김영옥은 다 같이 모여앉아 예전 영화배우들을 이야기하다 자신이 데보라 커를 닮았다고 이야기하자 자신에게 대놓고 모욕을 줬던 일을 알고 있다며 이를 갈았다.
이어 김영옥은 "하지만 내가 데보라 커를 닮았다고 직접 말한게 아니라 우리 남편이 너무 내가 예뻐서 그런거라고 한거니까"라며 부끄러워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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