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검색 서비스는 학생들이 수능교재로 공부하다가 중요한 문항이나 어려운 문항에 부딪쳤을 때 각 문항에 나온 ‘문항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동영상 해설강의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교재 문항 옆 문항코드를 EBSi 사이트(PC 이용시) 또는 EBS 수능강의 앱(모바일 이용시)의 문항 검색창에 입력하면 된다.
교재를 구입하지 않은 학생들이라도 검색창에 문항 관련 핵심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설강의로 공부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27일 선보인 ‘수능기출 플러스’부터 적용되고 앞으로 모든 교재에 확대 적용된다.
김병수 EBS 학교교육본부장은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효과적인 학습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안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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