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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대상’ 안정환, “예능이 운동보다 힘들다.”

‘SBS 연예대상’ 안정환, “예능이 운동보다 힘들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연말 방송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12월30일 오후 방송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안정환은 베스크 챌린지상을 수상했다. 안정환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안정환은 얼떨떨한 듯 보였다. 안정환은 “10년 만에 상을 받았다.

스태프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운동만 해서 예능프로그램 촬영이 그렇게 힘든 줄 몰랐다”면서 “김병만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운동했으면 더 크게 성공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